아이들은 또 진화했다 [SS뮤직] 4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그룹 아이들(i-dle)이 또 다시 진화했다. 흑백 아이들이다. 2018년 데뷔 이래 ‘라타타(LATATA)’ ‘톰보이(TOMBOY)’ ‘누드(Nxde)’ ‘퀸카(Queencard)’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등의 히트곡을 통해 K팝의 경계를 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약 없는 ‘변준형 복귀’…좁혀지지 않는 1위와 격차, 정관장은 ‘가드 에이스’가 필요하다 [SS시선집중]Next: ‘활동 중단’ 박나래, 디즈니 예능으로 복귀한다…11일 공개[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