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박지우 기수’ 한국, 태극기 펄럭이며 22번째 입장…두 성화대 타올랐다! 성화 최종 주자 伊 스키 리빙레전드 [2026 밀라노]

    ‘차준환·박지우 기수’ 한국, 태극기 펄럭이며 22번째 입장…두 성화대 타올랐다! 성화 최종 주자 伊 스키 리빙레전드 [2026 밀라노]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이 성화가 화려하게 타 올랐다. 역대 25번째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 대회는 7일 새벽(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회식을 열고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탈리아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