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매년 장마철마다 침수 피해가 반복되던 신평면 부수리 일원에 배수시설을 신설해 재해 예방에 나선다.신평면 부수리 일대는 배수 시설이 갖춰지지 않아 집중호우 시 빗물이 빠지지 못해 농작물 침수 피해가 잇따랐던 지역이다. 이에 농지 경쟁력 확보와 영농 편의를 위해 배수 기반 시설 조성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당진시는 총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해 부수리 일원 28ha 면적을 대상으로 배수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시설로는 배수장 1개소와 펌프 2대(100kw, 75kw),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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