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영국에도 2-8 완패 ‘대회 4연패, 최하위’ [2026 밀라노]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4차전에서도 패배했다. 김선영-정영석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롯데웰푸드, 지난해 매출 4.2조 ‘역대 최대’…영업 이익은 30% 감소Next: “차량 교행도 힘든 좁은 길” 면천면 죽동리 농어촌도로 넓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