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교행도 힘든 좁은 길” 면천면 죽동리 농어촌도로 넓힌다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면천면 죽동리 일원의 농어촌도로 확장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지인 면천면 죽동리 246-1 죽동2리 마을회관 일원 염치길은 전형적인 농어촌도로로, 그동안 도로 폭이 협소해 통행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특히, 차량 두 대가 서로 마주 보고 올 경우 교행이 불가능해 사고 발생 우려가 높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에 당진시는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를 통해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노선명은 면천306호선(죽동선)이며, 과업의 위치는 죽동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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