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이윤진, 2년 파경 끝 ‘합의 이혼’…“오해 풀고 부모로서 서로 응원” [공식]

    이범수·이윤진, 2년 파경 끝 ‘합의 이혼’…“오해 풀고 부모로서 서로 응원” [공식]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이범수와 통번역가 이윤진이 2년에 걸친 이혼 조정 기간을 끝내고 법적으로 남남이 됐다. 결혼 15년 만의 파경이지만, 긴 갈등 끝에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기로 합의했다. 6일 이범수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