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 때만 중국인이지” 구아이링 결선 진출하고도 자국 비난 이어져

    “돈 벌 때만 중국인이지” 구아이링 결선 진출하고도 자국 비난 이어져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중국 프리스타일 스키 간판 구아이링(중국)이 결선에 진출하고도 비난을 받고 있다. 사유는 국적 논란으로 알려졌다. 구아이링은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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