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 때만 중국인이지” 구아이링 결선 진출하고도 자국 비난 이어져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중국 프리스타일 스키 간판 구아이링(중국)이 결선에 진출하고도 비난을 받고 있다. 사유는 국적 논란으로 알려졌다. 구아이링은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오연서, 오늘부터 1일Next: “폰세? 우리 구위도 밀리지 않아” 역대급 평가 받는 롯데 ‘외인 듀오’의 당찬 각오 [SS타이난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