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켜졌는데 “너무 지루해” 해설위원 발언 논란… 해명도 미흡해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생중계 도중 한 해설위원이 “지루하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야후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NBC의 스노보드 해설위원 토드 리처드가 남자 스노보드 빅에어 결승전 직후 “지루하다(Boring)”고 말한 음성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휴민트’, 전체 예매율 1위 등극… 역대급 영화될까Next: ‘레전드’ 손민한 소환했던 두산 ‘프로 2년차’ 투수, 가장 까다로웠던 타자는? [SS시드니i프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