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도입된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이 지난해 당진시에서 예산 대비 93.36%의 이용률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시에 따르면 2025년 충남도 통합문화이용권 카드발급 예산은 전년 대비 17억원 증액된 143억 8752만원으로 책정됐다. 이 가운데 실제 발급된 카드는 10만 2768매이며, 발급률은 103.49%를 기록해 목표치를 상회했다. 이들이 지난 1년간 사용한 금액은 131억 994만 543원으로 발급액 대비 이용률은 91.12%로 나타났다.시군별 이용 현황을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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