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캐나다까지 잡고 5연패 뒤 파죽의 ‘3연승’…4강은 실패[2026 밀라노]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3연승을 질주했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조슬린 피터먼-브렛 갤랜트 조(캐나다)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쳤다’ 오현규, 베식타스 데뷔전서 오버헤드킥으로 ‘데뷔골’로 확실한 눈도장…‘도움’ 황의조와 튀르키예 ‘코리안더비’Next: 팀은 하나, 커리어는 네 개…블랙핑크의 진화 [SS초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