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은 하나, 커리어는 네 개…블랙핑크의 진화 [SS초점]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완전체’라는 이름 아래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무대 위에서는 하나지만, 무대 밖에서는 배우·제작자·아티스트로 저마다의 속도로 성장 중이다. 이들 각자의 선택은 ‘블랙핑크’라는 브랜드를 더욱 입체적으로 만든다. 리사는 최근 넷플릭스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캐나다까지 잡고 5연패 뒤 파죽의 ‘3연승’…4강은 실패[2026 밀라노]Next: ‘첫’ 올림픽서 메달권도 보인다…‘3차 시기 88.75점’ 2008년생 스노보더 유승은, 빅에어 4위로 결선행[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