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은 하나, 커리어는 네 개…블랙핑크의 진화 [SS초점]

    팀은 하나, 커리어는 네 개…블랙핑크의 진화 [SS초점]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완전체’라는 이름 아래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무대 위에서는 하나지만, 무대 밖에서는 배우·제작자·아티스트로 저마다의 속도로 성장 중이다. 이들 각자의 선택은 ‘블랙핑크’라는 브랜드를 더욱 입체적으로 만든다. 리사는 최근 넷플릭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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