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스 우승 요정’의 나아질 결심→목표는 ‘속구 위력’ 되찾기 [SS시선집중]

    ‘트윈스 우승 요정’의 나아질 결심→목표는 ‘속구 위력’ 되찾기 [SS시선집중]
    ‘우승 요정’ 이정용의 아쉬웠던 2025년 이정용의 ‘나아질 결심’ 과제는 속구 위력 되찾기 이정용 “나는 속구가 1번인 투수”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나는 ‘속구가 1번인 투수’라고 생각한다.” 이정용(30)은 지난해 6월 군 복무를 마치고 LG로 복귀했다. 당시 그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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