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반품하라” 500m서 韓 임종언 제친 中 린샤오쥔…남자 5000m 계주 ‘탈락’, 이번에도 고개 숙였다[2026 밀라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계주에서는 고개를 숙였다. 린샤오쥔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준준결승에 올랐다. 린샤오쥔은 500m 8조에서 예선을 치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그대가 있는 곳이 ‘몽유도원’…황홀한 꿈으로 시작된 엇갈린 운명Next: “클린 연기 보여주겠다”…‘김연아 키즈’ 신지아, 올림픽 무대 ‘예열’ 완료 [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