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 회장, ‘설상 첫 金’ 최가온에 축하 선물…“부상 딛고 비상한 모습에 큰 울림”

    [더페어] 최준규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18·세화여고) 선수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으로부터 특별한 축하 선물을 받았다.◇ SNS 통해 공개된 ‘회장님의 선물’…꽃바구니와 케이크17일 최가온 선수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신동빈 회장이 보낸 화환과 선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축하드립니다,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이라는 문구가 적힌 리본이 달린 화사한 꽃바구니와 함께 롯데호텔서울의 프리미엄 베이커리 ‘델리카한스’의 케이크가 담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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