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막혔다!”…유승은 ‘멀티 메달’ 도전 18일로 연기, 하루 더 기다린다 [2026 밀라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노보드 열리는 리비뇨 폭설 예정된 슬로프스타일 결선 ‘하루’ 연기 유승은, 폭설 속 하루 더 숨 고르기 韓 설상 종목 사상 첫 ‘멀티 메달’ 18일 결정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역사가 잠시 멈췄다. 리비뇨 설원에 굵은 눈발이 쏟아졌다. 시야를 가릴 만큼 거센 폭설이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직 서지는 못하지만 기분 최고” 수술 마친 ‘스키 여제’, 美 귀국 [2026 밀라노]Next: ‘하우스 오브 구찌’ 저택에서 윷놀이·제기차기?…설 맞은 밀라노, ‘한국의 날’ 즐겼다 [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