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막혔다!”…유승은 ‘멀티 메달’ 도전 18일로 연기, 하루 더 기다린다 [2026 밀라노]

    “폭설에 막혔다!”…유승은 ‘멀티 메달’ 도전 18일로 연기, 하루 더 기다린다 [2026 밀라노]
    스노보드 열리는 리비뇨 폭설 예정된 슬로프스타일 결선 ‘하루’ 연기 유승은, 폭설 속 하루 더 숨 고르기 韓 설상 종목 사상 첫 ‘멀티 메달’ 18일 결정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역사가 잠시 멈췄다. 리비뇨 설원에 굵은 눈발이 쏟아졌다. 시야를 가릴 만큼 거센 폭설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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