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서지는 못하지만 기분 최고” 수술 마친 ‘스키 여제’, 美 귀국 [2026 밀라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키 여제’ 린지 본, 美 귀국 여자 활강 경기서 큰 부상 당해 “고국 땅 밟으니 기분 좋아”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중 왼쪽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이탈리아 병원에서 치료받았고, 마침내 고국으로 돌아갔다. ‘스키 여자’ 린지 본(4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팀 5G’ 4강 진출 적신호 떴다…여자 컬링, 스위스에 패하며 4승3패 [2026 밀라노]Next: “폭설에 막혔다!”…유승은 ‘멀티 메달’ 도전 18일로 연기, 하루 더 기다린다 [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