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서지는 못하지만 기분 최고” 수술 마친 ‘스키 여제’, 美 귀국 [2026 밀라노]

    “아직 서지는 못하지만 기분 최고” 수술 마친 ‘스키 여제’, 美 귀국 [2026 밀라노]
    ‘스키 여제’ 린지 본, 美 귀국 여자 활강 경기서 큰 부상 당해 “고국 땅 밟으니 기분 좋아”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중 왼쪽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이탈리아 병원에서 치료받았고, 마침내 고국으로 돌아갔다. ‘스키 여자’ 린지 본(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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