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국가 자부심” 귀화 린샤오쥔 ‘노메달’ 굴욕, 500 m도 준준결승서 탈락…8년만에 올림픽 악몽으로 [2026 밀라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결국 ‘노메달’이었다. 중국 귀화를 선택하며 8년 만에 동계올림픽 무대를 밟은 린샤오쥔(30·한국명 임효준)이 쇼트트랙 남자 500m 준준결승에서 탈락, 시상대에 서는 데 실패했다. 린샤오쥔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악!’ 헝가리 귀화 문원준, 부정 출발로 실격 ‘대회 1호’…준준결승서 타보지도 못하고 OUT [2026 밀라노]Next: [속보]해냈다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8년만 우승 [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