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국가 자부심” 귀화 린샤오쥔 ‘노메달’ 굴욕, 500 m도 준준결승서 탈락…8년만에 올림픽 악몽으로 [2026 밀라노]

    “中국가 자부심” 귀화 린샤오쥔 ‘노메달’ 굴욕, 500 m도 준준결승서 탈락…8년만에 올림픽 악몽으로 [2026 밀라노]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결국 ‘노메달’이었다. 중국 귀화를 선택하며 8년 만에 동계올림픽 무대를 밟은 린샤오쥔(30·한국명 임효준)이 쇼트트랙 남자 500m 준준결승에서 탈락, 시상대에 서는 데 실패했다. 린샤오쥔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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