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2026년 농지은행 사업비 339억원 확보

    [당진신문]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지사장 주은규)가 올해 농지은행 사업 예산 339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50%이상 늘어난 규모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농촌 경제 활성화와 농업 소득 증대에 톡톡히 기여할 전망이다.농지은행은 고령이나 질병 등으로 영농이 어려운 은퇴농이나 이농자의 농지를 매입·임차해 청년 창업농과 귀농인 등에게 매도·임대하는 농지 종합 관리 기구다.올해 가장 비중이 큰 사업은 270억원이 투입되는 맞춤형 농지지원사업이다. 이 사업은 △은퇴 희망 농업인의 농지를 공사가 매입해 청년농 등에게 임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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