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재계약 고민 없었다, 우리 팀 사랑해”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데뷔 7주년을 기념한 축제 ‘2026 DREAM WEEK’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재계약 비화와 함께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속내를 전했다. ‘DREAM WEEK’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르지 이탈에도 ‘뉴페이스’ 트란지스카 윙어로 데뷔전 데뷔골…포항의 공격 ‘옵션’ 추가Next: [포토]류지현 감독, 저마이 존스에게 하트 특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