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은 탈퇴 심경 “케플러, 보물 같은 시간이었다”

    서영은 탈퇴 심경 “케플러, 보물 같은 시간이었다”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케플러에서 탈퇴한 서영은이 팬들에게 소감을 남겼다. 서영은은 7일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서영은입니다. 2022년 데뷔부터 지금까지, 여러분이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 덕분에 매 순간 더 빛나는 서영은으로 무대에 설 수 있었고, 그 모든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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