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은 탈퇴 심경 “케플러, 보물 같은 시간이었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케플러에서 탈퇴한 서영은이 팬들에게 소감을 남겼다. 서영은은 7일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서영은입니다. 2022년 데뷔부터 지금까지, 여러분이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 덕분에 매 순간 더 빛나는 서영은으로 무대에 설 수 있었고, 그 모든 기억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나래 ‘주사 이모’ A씨, 얼굴 공개하며 제품 홍보 나서Next: 아이들 우기, 中 텐센트 뮤직 ‘올해의 여성’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