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냈다 이미향! 8년 8개월만 LPGA투어 3승 수확…김세영 이후 11년만 韓선수로 블루베이 대회 제패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이미향(33)이 8년 8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우승했다. 이미향은 8일 중국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712야드)에서 열린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일톤 강렬 ‘데뷔’+마테우스 멀티골…제주 ‘물어 뜯은’ 안양, 2-1로 첫 승 신고[현장리뷰]Next: ‘신인 버추얼 걸그룹’ OWIS, 비주얼 봤더니…美쳤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