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냈다 이미향! 8년 8개월만 LPGA투어 3승 수확…김세영 이후 11년만 韓선수로 블루베이 대회 제패

    해냈다 이미향! 8년 8개월만 LPGA투어 3승 수확…김세영 이후 11년만 韓선수로 블루베이 대회 제패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이미향(33)이 8년 8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우승했다. 이미향은 8일 중국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712야드)에서 열린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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