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심 정말 좋다” 투수조련사 양상문 코치도 인정…이민우, ‘투심’으로 한승혁-김범수 공백 지운다 [SS포커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한화 이민우, 지난시즌 1군 등판 0경기 2024년 64경기 ERA 3.76 커리어하이 다시 투심 선택한 이유는 “경쟁력” “시즌 때 더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야구 그만할까’ 생각도 했다.” 한화 이민우(33)의 솔직한 고백이다. 1군 등판 0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양주시 화도읍이장협의회, ‘이웃 사랑 나눔 척사대회’ 성료Next: 양효진 은퇴식 있는 경기인데…갈 길 바쁜 현대건설, 페퍼에 패배하며 승점 획득 실패 도로공사 웃는다[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