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시즌 연속 1000득점 싫다했지만, 결국 해내야만 했던 실바 슈퍼 파워…GS칼텍스 준PO 희망도 커진다

    세 시즌 연속 1000득점 싫다했지만, 결국 해내야만 했던 실바 슈퍼 파워…GS칼텍스 준PO 희망도 커진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결국 또 해냈다. GS칼텍스 외국인 선수 실바는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경기에서 53.45%의 높은 공격성공률로 32득점을 책임지며 팀의 세트스코어 3-0 완승을 이끌었다. 실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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