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박영선 ‘생이별’…11살 아들, 미국에 두고 한국 왔다

    톱모델 박영선 ‘생이별’…11살 아들, 미국에 두고 한국 왔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원조 톱모델 박영선이 이혼 후 아들을 미국에 두고 한국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털어놨다. 11일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과 함께 가평 여행을 떠난 박영선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박영선은 미국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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