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아닌 ‘체험 삶의 현장’…현주엽子 감태·굴 작업에 멘붕, 첫수입은 8만2560원

    여행 아닌 ‘체험 삶의 현장’…현주엽子 감태·굴 작업에 멘붕, 첫수입은 8만2560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전 농구선수 현주엽이 아들 현준희에게 노동의 가치를 알려주기 위해 특별한 여행을 준비했다. 그러나 여행의 정체는 ‘체험 삶의 현장’이었다. 11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현주엽이 아들 현준희와 함께 서해로 떠난 부자 여행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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