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원태인 김광현 양현종 박세웅 곽빈 고영표, ‘토종 선발’ 진짜 없네[SS 집중분석]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보는 눈은 비슷하다. 관찰자보다는 직접 경험한 사람들의 시선이 더 세밀하고 정확하다. 대한민국 야구의 최대 과제인 ‘마운드 재건’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도 크게 도드라졌다. 17년 만에 세계 최강팀이 모인 WBC 본선라운드에 진출한 한국은 1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덕후 끝판왕’ 이상훈, 10억 쏟아부은 ‘장난감 박물관’ 공개Next: 정가은 재혼, 80대 천억 자산가라면?…“공경하는 마음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