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의 수양대군, 시작부터 난관?…‘왕사남’ 흥행에 뜻밖의 고민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김남길이 차기 영화에서 맡은 수양대군 캐릭터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 콘텐츠 ‘핑계고’ 100회 특집 영상에는 김남길을 비롯해 주지훈, 윤경호가 출연해 장시간 토크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남길은 영화 ‘몽유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추가시간에 넣은 골이 오프사이드 판정…‘우승 후보’ 대전, 또 첫 승 실패 김천과 1-1 무승부Next: 평창까지 가세한 단종 관광 유치전…‘왕사남’ 특수 노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