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시간에 넣은 골이 오프사이드 판정…‘우승 후보’ 대전, 또 첫 승 실패 김천과 1-1 무승부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마수걸이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다. 대전은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대전은 전반 40분 이건희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22분 이현식의 코너킥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기하지 않은 기업은행, GS칼텍스 잡고 승점 동률 봄 배구 불씨 살려…4위 싸움 아직 끝나지 않았다Next: 김남길의 수양대군, 시작부터 난관?…‘왕사남’ 흥행에 뜻밖의 고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