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최연소 역사 다시 쓰였다! ‘19세’ 김영원 PBA 월챔 제패 ‘별들의 무대’까지 집어삼켰다 [SS현장리뷰]

    프로당구 최연소 역사 다시 쓰였다! ‘19세’ 김영원 PBA 월챔 제패 ‘별들의 무대’까지 집어삼켰다 [SS현장리뷰]
    [스포츠서울 | 제주=김용일 기자] 남자 프로당구 PBA에 새 역사가 쓰였다. 2007년생 ‘만 19세 초신성인 김영원(하림)이 시즌 ‘왕중왕전’ 격인 월드챔피언십마저 제패했다. 김영원은 15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월드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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