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동안 뭐했나” 김태형 감독 ‘쓴소리’→롯데 ‘강속구 유망주’, 2군서 선발 준비 [SS시선집중]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이민석, 2군에서 선발 준비 예정 김태형 감독 “도망가는 투구 한다” “겨울 동안 뭐했나 모르겠다” “본인 공만 던지면 된다”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이)민석이는 2군에서 좀 던져야 할 것 같다.” 롯데 ‘강속구 유망주’ 이민석(23)이 2군에서 선발 준비를 할 예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상공인 정책자금 ‘7분 컷’ 논란… 중기부, 접수 방식 개편 검토Next: ‘평창 영웅’의 마지막 58㎞ 역주 그리고 ‘눈물’…떠나는 ‘거목’ 신의현 “후배들에 노하우 전수” [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