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차별에 서운했다, 후배들은 대우받을 것” 女체육계 새 역사 ‘당구여왕’ 김가영의 울림 있는 메시지 [SS현장]

    “보이지 않는 차별에 서운했다, 후배들은 대우받을 것” 女체육계 새 역사 ‘당구여왕’ 김가영의 울림 있는 메시지 [SS현장]
    [스포츠서울 | 제주=김용일 기자] 명불허전이다. ‘당구여왕’은 이변을 허락하지 않았다. 2025~2026시즌도 ‘체급 차’를 뽐내며 월드챔피언십 트로피까지 품은 김가영(하나카드)은 방심 없는 행보를 약속하면서 후배를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김가영은 15일 제주 한라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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