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민 ‘화이트데이 선물’ 논란…300만원 상품권 어디로 갔나?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NCT DREAM 재민이 팬들에게 선물한 화이트데이 상품권이 뜻밖의 논란에 휘말렸다. 팬들에게 공개한 모바일 상품권 상당수가 이마트 개점 전 이미 사용된 정황 때문이다. 이마트는 현재 내부 조사에 착수했다. 재민은 지난 14일 밤 유료 팬 소통 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누적 관객 2억명 ‘태양의 서커스’, 물 재단으로 사회공헌Next: 누에라, 컴백 첫 주부터 터졌다…초동 24만장·엠카 PICK 1위 ‘글로벌 반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