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필드 리뷰’ 보고도 오심에 ‘먼데이 브리핑’은 감감무소식…KFA, 변화·소통 선언은 이번에도 ‘공염불’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혹시나했는데 역시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지난달 심판 발전 정책 발표회를 열고 심판 배정·평가·교육 등 구조적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1,2차 토론회와 공청회를 거쳐 나온 방안이다. KFA는 무엇보다 주요 판정 이슈가 발생하면 월요일에 즉시 설명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봄데’는 잊어라…경기 후 단체 미팅에 ‘지옥 특타’까지→롯데, 올시즌 정말 다르다 [SS시선집중]Next: 장항준·안재홍 직접 만난다…‘리바운드’ 재개봉 매진 행렬에 ‘하이터치’ 추가 확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