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장수사’, 7년만 빛봤다…‘음주운전’ 배성우 “조심스럽게 살아야” [SS현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끝장수사’ 주연 배우 배성우가 음주운전 논란에 대해 또 한번 고개를 숙였다. ‘끝장수사’ 언론배급시사회가 25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박철환 감독, 배성우, 정가람, 조한철, 윤경호가 참석했다. ‘끝장수사’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왕과 사는 남자’ 개봉 50일 만에 1500만 고지 점령Next: “애 둘 엄마 맞아?” 한그루, 가슴 라인 드러낸 파격 원피스 ‘시선 강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