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이강인은 OK, 카스트로프는 재확인…홍명보호 14시간 비행 거쳐 英 입성, 손흥민 포함 첫날 23명 합류 [SS 밀턴 케인즈 현장]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밀턴 케인즈=김용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3개월 앞두고 유럽 원정 A매치 평가전 2연전(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전)을 치르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가 첫 번째 경기가 열리는 영국 밀턴 케인즈에 입성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대표팀은 23일 오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형우 없는 KIA, 과제는 ‘공격력 강화’…‘4번 김도영’ 카드 만지작→“나는 상관없다” [SS포커스]Next: 오뚜기, 제4회 일러스트 공모전 개최…총 상금 3300만 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