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이강인은 OK, 카스트로프는 재확인…홍명보호 14시간 비행 거쳐 英 입성, 손흥민 포함 첫날 23명 합류 [SS 밀턴 케인즈 현장]

    ‘부상’ 이강인은 OK, 카스트로프는 재확인…홍명보호 14시간 비행 거쳐 英 입성, 손흥민 포함 첫날 23명 합류 [SS 밀턴 케인즈 현장]
    [스포츠서울 | 밀턴 케인즈=김용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3개월 앞두고 유럽 원정 A매치 평가전 2연전(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전)을 치르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가 첫 번째 경기가 열리는 영국 밀턴 케인즈에 입성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대표팀은 23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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