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없는 KIA, 과제는 ‘공격력 강화’…‘4번 김도영’ 카드 만지작→“나는 상관없다” [SS포커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최형우 빠진 4번타자 공백 메워야 하는 KIA 이범호 감독 ‘4번 김도영’ 카드도 고려 중 해결해 줄 수 있는 클러치 능력 갖춰 김도영 “4번타자 나는 상관없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나는 상관없다.” 오랫동안 팀 중심타선에서 해결사 역할을 했던 최형우(42)가 팀을 떠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채용 기간 44일→21일 반토막”…대기업 ‘AI 면접관’ 도입에 합격률 쑥쑥Next: ‘부상’ 이강인은 OK, 카스트로프는 재확인…홍명보호 14시간 비행 거쳐 英 입성, 손흥민 포함 첫날 23명 합류 [SS 밀턴 케인즈 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