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대활약’ 양현준 英입성→“월드컵 앞둬 큰 동기부여, 윙어든 윙백이든 자신 있다” [SS 밀턴 케인즈 현장]

    ‘셀틱 대활약’ 양현준 英입성→“월드컵 앞둬 큰 동기부여, 윙어든 윙백이든 자신 있다” [SS 밀턴 케인즈 현장]
    [스포츠서울 | 밀턴 케인즈=김용일 기자]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셀틱에서 대활약을 펼치며 9개월 만에 태극마크를 단 양현준은 영국에 입성한 뒤 본격적으로 월드컵 본선 출전 꿈을 키우고 있다. 스스로 “윙어든 윙백이든 자신 있다”고 당차게 외쳤다. 양현준은 26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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