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대활약’ 양현준 英입성→“월드컵 앞둬 큰 동기부여, 윙어든 윙백이든 자신 있다” [SS 밀턴 케인즈 현장]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밀턴 케인즈=김용일 기자]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셀틱에서 대활약을 펼치며 9개월 만에 태극마크를 단 양현준은 영국에 입성한 뒤 본격적으로 월드컵 본선 출전 꿈을 키우고 있다. 스스로 “윙어든 윙백이든 자신 있다”고 당차게 외쳤다. 양현준은 26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름에 달궈진 ‘불판’ 되겠는데? KT는 왜 ‘검은색 좌석’을 택했을까 [SS이슈]Next: 이주은 치어리더, 2026 시즌엔 대만 푸본 엔젤스에서 활동…남민정, 박성은, 이호정, 이아영도 합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