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국내 증시가 27일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로 부침을 겪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시선은 이미 ‘다음 먹거리’로 향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현대차 등 전통적인 대형주를 넘어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과 글로벌 투자 자금이 몰리는 차세대 유망 섹터들이 2026년 하반기 주도주 자리를 예약하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이 꼽은 3대 핵심 유망 업종을 분석했다.가장 먼저 주목받는 분야는 ‘AI 인프라 및 전력망’이다. 최근 정부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인 ‘베라 루빈(Vera Rubin)’ 등 최신 GPU 1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