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 팽개치고 야구장으로 달려간 미용실 원장…“SSG 치어리더였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현장_Review] 언제: 2026.03.21. 어디: 인천 SSG랜더스필드 누구: SSG 치어리더, 강지은 무엇: 본업 팽개치고 야구장으로 달려간 미용실 원장?!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SSG 치어리더 강지은이 열띤 응원전을 유도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정 우강면에 또 철탑 꽂을 순 없어”Next: 이정후, 개막 2G 연속 ‘침묵’→양키스 마운드에 완전히 눌렸다…SF도 2연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