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2연패 순항’ 황선우, 자유형 200m 1위…“개인 최고 기록 근접하겠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22·강원특별자치도청)가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정상에 올랐다. 황선우는 27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6초22의 기록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유튜브 ‘178만’ 돌파…30억 뷰 쌓은 채널의 힘Next: 정국 틱톡, 4시간 만에 1000만뷰…칼각과 그루브에 팬심 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