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2연패 순항’ 황선우, 자유형 200m 1위…“개인 최고 기록 근접하겠다”

    ‘AG 2연패 순항’ 황선우, 자유형 200m 1위…“개인 최고 기록 근접하겠다”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22·강원특별자치도청)가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정상에 올랐다. 황선우는 27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6초22의 기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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