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전증 행세’ 라비, 병역 비리 사과…“비겁한 선택, 부끄럽다”[전문]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병역법 위반 혐의로 물의를 빚었던 그룹 빅스 출신 라비(본명 김원식)가 사회복무요원 소집 해제를 알리며 사과문을 올렸다. 27일 라비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지난 2025년 12월 13일자로 소집 해제되었다”며 장문의 사과문을 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O, 2026 중·고 야구팀 순회 부상방지 교육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 실시Next: “최강 10번 타자, 널 위해 준비했어!” 두산, ‘코코로카라’와 브레드푸딩 협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