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졌으면 진짜…” 한화 승리 숨은 공신→‘동점 스리런’ 심우준이 읽어낸 ‘승리의 진가’ [SS대전in]

    “졌으면 진짜…” 한화 승리 숨은 공신→‘동점 스리런’ 심우준이 읽어낸 ‘승리의 진가’ [SS대전in]
    한화 승리 숨은 공신 심우준 4-7 뒤진 8회말 천금 같은 동점 3점포 이적 동료 강백호 향한 따뜻한 애정까지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승부의 마침표는 강백호(27)가 찍었지만, 그 극적인 연장 혈투를 가능케 한 ‘진짜 각본가’는 유격수 심우준(31)이었다. 패색이 짙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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