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사미자, 낙상사고→지팡이 짚은 채 절뚝…“후배들 도움 받아”

    ‘85세’ 사미자, 낙상사고→지팡이 짚은 채 절뚝…“후배들 도움 받아”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원로 배우 사미자의 근황이 전해졌다. 한지일은 29일 자신의 SNS에 “국민엄마 사미자 선배님께서 낙상하셔서 잘 걷지를 못하셔 후배 도움받고”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엔 지팡이를 짚고 후배들의 도움을 받으며 이동 중인 사미자의 모습이 담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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