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사미자, 낙상사고→지팡이 짚은 채 절뚝…“후배들 도움 받아” 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원로 배우 사미자의 근황이 전해졌다. 한지일은 29일 자신의 SNS에 “국민엄마 사미자 선배님께서 낙상하셔서 잘 걷지를 못하셔 후배 도움받고”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엔 지팡이를 짚고 후배들의 도움을 받으며 이동 중인 사미자의 모습이 담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디지털 취약 계층? MZ 따라잡는 시니어, 함께하는 즐거움 ‘2배’Next: 삼성전자, 올림픽 이어 BTS 월드 투어 ‘ARIRANG’ 숨은 현장까지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