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스튜디오지니, 어떻게 ‘드라마 명가’ 됐나

    KT 스튜디오지니, 어떻게 ‘드라마 명가’ 됐나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KT 스튜디오지니가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과 ‘클라이맥스’의 연속 흥행을 통해 드라마 제작 시장에서 ‘웰메이드 드라마 명가’ 입지를 다지고 있다. 지난해 ‘신병3’, ‘착한 여자 부세미’, ‘UDT: 우리 동네 특공대’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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