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손흥민·이강인 동시 뜬다…WC 모드 전 ‘마지막 모의고사’ 홍명보호 구하라 [SS 빈 현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빈(오스트리아)=김용일 기자] ‘건강한’ 손흥민(LAFC)과 이강인(바이에른 뮌헨)이 동반 선발 출격을 기다린다. 코트디부아르전 대패 수모를 당한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반전을 이끌 것인가. ‘캡틴’ 손흥민과 이강인은 내달 1일 오전 3시45분(한국시간) 에른스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맨유 떠나라며 조롱받던 매과이어, 7년 채우고 재계약까지 ‘임박’ 당당하게 맨유 레전드 길 걷는다Next: “하정우 흔적으로 가득”…김용건, 한강뷰 자택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