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흔적으로 가득”…김용건, 한강뷰 자택 공개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김용건이 아들 하정우의 작품이 가득한 집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36회에서는 이영자, 정선희, 임창정, 김용건이 출연해 ‘금촌댁네 사람들’을 추억했다. 이날 김용건은 본인의 집을 공개했다. 한강뷰와 시티뷰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건강한’ 손흥민·이강인 동시 뜬다…WC 모드 전 ‘마지막 모의고사’ 홍명보호 구하라 [SS 빈 현장]Next: 체코vs덴마크, 홍명보호 월드컵 첫 번째 상대 곧 정해진다…더 부담스러운 팀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