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택, 부친 배웅하며 전한 마지막 인사 “아빠, 이제 편안히 쉬세요”

    개그맨 윤택, 부친 배웅하며 전한 마지막 인사 “아빠, 이제 편안히 쉬세요”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개그맨 윤택(본명 임윤택)이 부친상을 마친 후 못다 한 심경을 고백했다. 윤택은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버지의 사랑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이제 편안하게 쉬세요 아빠”라며 고인이 된 부친을 향한 애틋한 작별 인사를 건넸다. 지난 25일 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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