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브래드 피트’ 김홍표, 51세에 아빠됐다! “아내와 나이 합쳐 백 살”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김홍표가 쉰 한 살의 나이에 아빠가 된 기쁜 소식을 전했다. 김홍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월 1일 아빠가 됐다. 딸아이도 아내도 건강하다”라며 득녀 소식을 직접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홍표는 갓 태어난 딸 신비(태명)가 담긴 인큐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혜윤, ‘살목지’ 개봉 앞두고 모교서 시사회 진행…“선일여고, 나 만남 너무 기쁘다”Next: 올시즌 첫 ‘1회 무실점’ LG, 선발이 초반 버텨주니 승리 찾아왔다…개막 3연패 탈출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