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조혜미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노섭 당진시장 예비후보가 공개 경선 토론에 응하지 않은 김기재 예비후보를 향해 “”정책 검증을 회피하는 것은 유권자를 무시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송 예비후보에 따르면 지난 3월 15일 정책토론회 개최를 공식 제안했고 이후 3월 19일 김기재 예비후보 측에 토론회 개최를 재차 촉구했다. 그러나 김기재 예비후보는 토론회 개최에 명확한 확답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결국 지난 2일 송 예비후보는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개 토론 참여를 거듭 촉구하는 한편 “”당원과 시민이 가진 알 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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