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잘못될까 두려웠다”…류이서, 43세에 시험관 시작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올해 2세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31일 류이서의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세상에 둘뿐인 잉꼬부부 전진♥류이서가 마흔셋에 임신 준비를 시작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류이서는 올해 2세를 갖는 것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먹 맞고 쓰러진 뒤에도 질질 끌려다녔다…故 김창민 감독, 참혹한 마지막Next: 경기도, 일본뇌염·뎅기열 매개모기 감시사업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