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잘못될까 두려웠다”…류이서, 43세에 시험관 시작

    “전진 잘못될까 두려웠다”…류이서, 43세에 시험관 시작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올해 2세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31일 류이서의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세상에 둘뿐인 잉꼬부부 전진♥류이서가 마흔셋에 임신 준비를 시작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류이서는 올해 2세를 갖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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